‘공포에 사라’는 주식 격언, 16년간 진짜 샀다면 어떻게 됐을까? (RSI 과매도 16년 실측 백테스트)
주식 HTS나 MTS 차트 창을 열면 투자자들이 가장 널리 활용하는 대표적인 기술적 보조지표 중 하나가 있습니다. 바로 J. 웰스 와일더가 창안한 상대강도지수(RSI, Relative Strength Index)입니다. 증권 서적과 실전 매매 강의에서는 약속이라도 한 듯 다음 공식을 기본 상식처럼 가르칩니다. “RSI가 30선 이하로 떨어지면 시장이 공포에 휩싸인 과매도(Oversold) 구간이니 주식을 저가 매수하고, 반등하여 70선 이상으로 올라서면 과열(Overbought) … 더 읽기